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오사카 상선이다.

오사카 상선은 1917년에 세워진 건물로 오사카와 모지 사이를 운행하는 배를 타던 승객들이 머물던 대합실이라고 한다. 2층은 유료 입장이며 입장료는 100엔이다. (키타큐슈 웰컴카드 20% 할인)

2층의 와타세 세이조의 갤러리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으나... 키타큐슈를 잘 표현한 일러스트가 굉장히 많았다.

칸몬교, 칸몬해협, 기타큐슈 공항등 오며가며 보았던 장소들이 일러스트 되어있으니 한번 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


오사카상선

1917년 건설된 오사카 상선의 모지 지점을 복원. 1층은 다목적 홀. 2층은 기타큐슈시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인 '와타세 세이조'의 갤러리로 꾸며져 있다.


<오사카 상선>


<건물 틀>


<건물 한글 설명>


칸몬 대교를 앞에 둔 연인의 일러스트 앞에서 사진한장(이 부분은 밖에 있음)


일러스트들...


그리고 칸몬해협의 사무라이 게
사무라이 게의 등껍질을 보면 험상 궂은 사무라이의 얼굴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칸몬 해협의 게>

그리고 스테인드 글라스 부엉이와 달팽이관
깨진 유리로 만든 작품들이라고 설명을 해주셨는데... 나머지는 일본어로 설명해주셔서 무슨말인지... -.-
어쨌든 열심히 설명해주신 아저씨 감사합니다.

 


<도자기>

  <토인형>

 
<매화 석>


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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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Fallen Angel 2009.06.10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게를 보니 간장게장이 생각이 나는...;;;;

  2. 푸푸 2009.06.12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엉이 넘 이뻤다는~~ 친절한 아저씨가 설명해주신 내용 중 코딱지만큼 알아들은게.. 깨진 콜라병이나 소주병같은 걸 모아 붙인걸로 시작했다는.. 우리나라에 조각보와 같은 것 아닐까~ 재활용도 되고~예술적가치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