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이렇게 고쿠라 성 주변 관광을 마무리 했네요.

첫날이라 오늘은 7시까지만 구경을 하고 호텔 송영버스를 타고 다시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아!! 호텔에서 버스는 신청해야 오는 겁니다.

저희는 6,7,8시에는 한번씩 데리러 오는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 오더군요.

같은 호텔에 투숙했던 친구들이 도와줘서 쉽게 올 수 있었죠.^^

<고쿠라역> 키타큐슈의 중심지

 

 

<고쿠라역 주변 번화가> 100엔샵, 화장품 가게등 다양한 가게가 존재합니다.

 

위에 제주항공 취항 시작이라는 광고도 보이시죠?

<토토로와 포뇨>

일본을 대표하는 만화 컨텐츠 과거의 토토로가 인기였다면 현재는 포뇨가 최고의 인기다.

 

<네꼬짱!!>

수많은 고양이 인형 – 확실히 일본은 고양이를 좋아하나봐~

 

숙소로 들어가기전에 고쿠라에서 유명하다는 시로야 빵집에서 케익을 몇가지 샀다.

가격은 싼편이고 맛은 가격대에 비해 좋았다.

하지만 오사카에서 먹었던 치즈 케익 만큼 감동을 주지는 못했다. ㅋㅋㅋ

참고로 시로야는 맥도날드에 바로 붙어 있습니다.

 

 

노을진 고쿠라에서.. 사진 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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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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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6.0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 빵 가격~ 가격대비 맛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