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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가끔 어렸을 때 동네에 가면..

왠지 모를 이상한 기분이 든다. 지금 보다 훨씬 편안 삶이었다고.. 생각 되어서일까?

아니면 아쉽게 동네에서 빠져 나와서 일까?

뭐 어쨌든 이렇게 동네 놀이터에서 뛰어 놀기만 해도 행복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놀이터에서도 많이 놀고...

또 당시에는 몇몇 개나리 나무 사이에 아지트라고 정해놓고… 그 안에서 흙 놀이하면서… 놀았는데…

커서 가보니.. 아지트는 무슨… 밖에서 뭐 하는지 다 보인다…@.@

그 때는 정말 재미 있었는데... 함께 놀던 친구들은 이제 다 뭐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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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ictura 2010/07/0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높이가 달라져서가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요.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많은 것들을 보게 되고 보고 있으니 말이죠. ^^

  2. 푸푸 2010/07/08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지트 만들어서 놀꺼야? ㅋ

월드컵 한국 16강전.. 우르과이 경기날…

먹구름이 몰려오던 골목길에서…

 

다행히 비가 많이 오지는 않았다.

그리고 뭔가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 모두 다 잘했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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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ndEater™ 2010/07/0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 이젠 누가 우승할지가 관심이군요..
    전 갠적으로 파라과이가 우승해서 알몸세리모니 소식이나 들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요즘 이렇게 다른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보면…

개나리가 활짝 핀 사진들도 많이 보이고… 또 벌써 벚꽃 까지도 활짝 핀 사진들도 많이 보인다.

 

눈도 많이 오고 추웠던 겨울… 봄은 꼭 안 올 것 같았는데…

어느덧 새싹이 돋고 꽃이 피는 봄이 오고 있다.

 

아무리 춥다고 해도 결국 봄은 오는 것…

기다리자!! 봄날을 위해!!

 

낮에 나가서 사진 찍으려 했는데… 주말을 어찌어찌 하다 보니… 이렇게 밤에 찍은 사진만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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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ycat 2010/04/12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나무에 꽃몽우리가 이제 많이 보이더군요.

  2. 푸푸 2010/04/12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꽃이 제법 보이는.. 근데 오늘 밤부터 비와서 낼 최저기온 3도인가 글타던데 ㅡㅡ;;
    4월인데 이게 왠말 쩝

  3. BlogIcon pictura 2010/04/13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마주치는 봄은 느낌이 좀 다르네요. ^^
    내일은 비온 뒤라 그런지 기온이 약간 내려간다던데... 추운건 이제 싫어요~~ ㅎ

  4. BlogIcon MindEater™ 2010/04/13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은 꽃들도 놀래겠어요. 오늘은 완전 추워요 ㅠㅠ

  5. BlogIcon 배낭돌이 2010/04/15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이지 봄이 오긴 할까요 ,.ㅠ.ㅠ?
    요즘 너무 추워요 흑흑

  6. BlogIcon 검은괭이2 2010/04/2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즈음 날씨가 너무 추워요 ㅠㅠ 비도 넘 많이 오구... 그래두 봄은 오겠지요 ㅎㅎ 얼른 따스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2009년 12월 31일

 

어느덧 2009년의 마지막 날이자 저 하늘높이의 20대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꿈 많던 어린 학생이 준비도 없이 갑자기 벌컥 20살을 맞이 했었는데…

어느덧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다시 돌아보면 정말 아쉽고 안타까운 선택을 했던 순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만약 다시 그 순간이 된다 하여도 아마 지금과 같은 선택을 하고 비슷한 길을 가고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제가 20대를 살아가는 동안에 운 좋게도 굉장히 고마웠던 분들이 많은데요.

글로나마 제가 지금 이렇게 생활하고 살아가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 덕 뿐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다사 다난 했던 2009년의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2010년 새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저는…

만 29세를 준비 해야겠네요.^^ ㅋㅋㅋ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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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앙라이 2009/12/31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하늘높이님도..ㅋㅋ
    저도 그래요..

    늦었지만 우수블로그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밝아오는 경인년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2. BlogIcon Raycat 2009/12/31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BlogIcon 하늘높이!! 2010/01/05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거운 연휴 되셨나요^^
      야옹군하고 따뜻하게 보내셨겠죠?
      저도 앵양 괴롭히면서 보냈죠^^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BlogIcon 아빠곰 2009/12/31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ㅋ
    내년에도 여자친구분과 변함 없는 사랑 하세요~ ^^*

  4.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1/04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하늘높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뜻하신바 모두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

지난 주 금요일에 면접을 보고…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원래부터 가고 싶던 회사이기 하지만

몇 가지 맘에 걸리는 문제가 있어서 기분이 상쾌하지는 않네요.

 

하지만 힘내 보렵니다. 지금이 아닌 몇 년 후를 위해서!!!

더 공부하고 힘써야겠죠? ^^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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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7/14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2. BlogIcon 환유 2009/07/1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축하드립니다!!

  3. BlogIcon 시앙라이 2009/07/15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축하드려요~^^
    적응하시느라 정신없으시죠잉

    • BlogIcon 하늘높이!! 2009/07/15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아직 아무 일도 안하고 적응만 하고 있는데...
      돌아와서 바로 침대로 쓰러지네요.

      ㅋㅋㅋ
      어쨌든 감사합니다.^^

  4. BlogIcon 아빠곰 2009/07/15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더니만, 좋은 소식이 들리는군요~ ^^ 축하 드립니다.
    걸리는 문제가 먼지는 모르겠지만, 잘 극복 하실꺼라고 믿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ㅅ=

  5. BlogIcon MindEater™ 2009/07/15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직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6. BlogIcon 썬컴 2009/07/17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입니다!!

  7. BlogIcon 쭌's 2009/07/17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새 타이~ 멋지게 메시고 화이팅입니다 ^^

  8. 푸푸 2009/07/20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운내숑숑숑~~

  9. 하늘연못 2009/07/30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 새로운 회사라니 축하드려요. 아참! 글구 상훈님도 선스카이호텔 당첨되었더군요. 시간맞춰서 커플들끼리 한번 가볼까요?

    • BlogIcon 하늘높이!! 2009/07/30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 상연형님 글에 비하면 민망한데요.^^
      시간 맞추면 좋죠^^ ㅋㅋㅋ

      하지만 역시 새로운 회사라 당분간은 어렵다는게 조금^^


어제부터 기분이 우울해서 버스를 타지 않고 사무실에서 집에까지 계속 걸어왔다.
물론 덕수궁을 다녀와서 더 우울해 진 것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개인적인 문제가 자꾸 터져서...
정말 머리가 아프다.

과연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것이 올바르게 사는것일까? 계속 의문이 든다.
내가 생각하는 가치관이 옳은 것인가?
이 길이 아니라면 또 다른길도 있을텐데.... 말이다.

회사가 나에게 주는 의미란 무엇일까?
나는 왜 회사를 다니고 있을까?
내가 회사에서 얻고자 하는것은 무엇일까?
나는 회사에 무엇을 제공하고 있나?

휴~ 생각은 많이지고 일이 자꾸 실타래처럼 꼬인다.
29살의 성장통..
사는 방법에 Yes or No, 정답 혹은 오답이 있는것일까?

한참 기분 좋게 여행기를 써야 할 지금...
머릿속이 복잡해서 전혀 손도 못대고 있다.

발목 잡는것이 왜이리 많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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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5/27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그러다 1년뒤쯤 조직사회에서 벗어났죠..냠.

  2. 2009/05/27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9/05/27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조직사회1년도 못채우고 있는데..
    공익빼고..ㅋ

  4.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5/28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고민은 상항 하게 되는것 같아요~

  5. BlogIcon 테리우스원 2009/05/28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작품 즐감하오며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6. BlogIcon 쭌's 2009/05/28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

여행 중에 황당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 문자는 다름아닌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바위 위에서 투신 자살을 하셨다는 그런 문자였죠.

 

문자를 받았을 때 들었던 생각은 이런 뭐 말도 안 되는 문자가 왔어?!

이게 말이되? 라고 생각했죠. 잘못된 기사겠지… 곧 정정 기사가 오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매스컴을 통해 그 기사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도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휴~ 이건 장말 아닌데…

 

왜? 우리 사회는 악(惡) 자는 살아남아 세상을 지배하고 선(善) 자는 이런 비참한 최후를 맞아야 하는 걸까요?

정말이지 안타깝습니다. 답답합니다. 정말!!! 에휴~

 

언젠가 시간이 되면 봉화마을에 가서 그분의 이야기도 직접 듣고 싶었는데… 이제는 어렵게 되었네요.

정말 아쉽네요.

 

내가 처음으로 뽑은 유일한 대통령 노무현 당신을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

그 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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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5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김반장 2009/05/26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 명복을 빌자구나......

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어느덧 2008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한 해동안 방문해 주신 모든 방문자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다들 즐거운 연말 연시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95 / 댓글 430 / 트랙백 44 / 방명록 20 / 방문자 102,675

연말 결산 총평

정신없이 흘러간 한 해 같네요. 내년에는 더 좋은 글과 사진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욱 많은 분들께 사랑 받고 많은 즐거움을 드리는 블로거가 되도록 2009년에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여러분, 2009년에도 하늘높이의 블로그 많이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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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12/3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블로그 연말 결산은 그냥 쉬기로..ㅎ.ㅎ

image

여러분이 많이 방문해 주셔서 클릭 해 주신 올 블로그 광고와

푸푸양과 승원군 그리고 썬컴군이

도움 준 해피빈 콩을 이용해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에 후원하였습니다.

 

참고: 사랑의연탄나눔운동 후원금(2008)

http://happylog.naver.com/lovecoal/H000000010631

하늘높이의 콩 저금통

http://fund.happybean.naver.com/56082

 

방문 많이 해주시고 광고 클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방문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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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군이 withNikon을 버리고withAlpha를 만들었네요.
그리하여 링크를 http://withalpha.tistory.com/ 이것으로 변경합니다.~

앞으로 좋은 사진과 글이 많이 올라오기를....기대하며....
알파 700의 사진을 보고 싶으신분은 링크를 타고 가보세요.!~

image

 

그리고 칼 번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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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D60을 보내고 A700을 데려오며.

    Tracked from withAlpha 2008/09/30 22:55  삭제

    정들었던 D60과 삼식이를 정리하고 - 내공 부족으로 화밸 조절에 실패(a700 으로 찍었음) - 칼짜이쯔 렌즈를 한 번 써봐야겠어. 칼짜이쯔 렌즈를 써보고 싶군. 칼짜이쯔... 하악하악 끝없는 렌즈에 대한 열망이 날 a700으로 이끌었다 -_-... - SAL1680Z Vario Sonnar T* DT 16-80mm F3.5-4.5ZA(일명 칼번들) + alpha 700 (a700) - (D60 + 삼식이로 찍었음) 기변하고 어언 5일. 아직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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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P1476 IMGP1477

가끔 그런 생각을 해볼때가 있는데

만약 나의 인생이 일방통행인 골목길이라면.......

나는 지금 그 길을 정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아니면 역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이 골목 끝에는 과연 뭐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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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P1043

홍시가 생각나는 명절.......추석이 왔습니다.

(먹을 것이 생각 나는 사람은 저뿐 인가요? -.-)

 

그런데..... 날씨는 아직 추석이 될려면 멀었네요.

IMGP1213

밤나무 감나무 봐도 아직 익지도 않았구요.

거참... 추석인데.. 어쨋든 들거운 추석 되세요^^

IMGP1485

흠 보름달은 언제 뜰려나.... 작년엔 이때 호주에 있었는데...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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