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로 묶었던 후쿠오카의 베셀 호텔입니다.
중간에 네비게이션이 익숙하지 않을 때 VESSEL INN도 갔었는데... 같은 계열사이긴 한데 다른 곳이니 저와 같은 실수 하지 않으시길^^

(결국 구글 맵을 이용했네요.)

첫 번째 호텔 조금 좁긴 하고 시내랑 조금 떨어져 있긴 했지만 8명(성인 4,아이 4) 묶는데 조식 포함 해서 일박에 15000엔 정도 이고 멀긴 했으니 도심 고속도로(유료 680엔) 입구라 어디를 가던 빠르게 갈 수 있었네요.

무료 주차도 좋았구요 지바냥 패키지라 아이들 지바냥 칫솔도 주었답니다. 침대 3개를 붙인 방이었어요.

아이들은 함께 놀 수 있다는 것에 만족감이 제일 좋은 호텔이었네요.



주차는 일단 들어가서 주차권을 받고 로비에서 무료 주차비를 처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늦은 저녁을 제외하고 웰컴 드링크로 커피를 계속 받을 수 있어 좋았어요.


교통이 편리하고 조식 무료에 저렴한 편이라 단체 손님도 꽤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5층 건물
근처 사진들 몇 장​



언제나 꽃 좋아하는 동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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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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