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후쿠오카의 커널 시티 안에 있는 지바냥으로 알려진 요괴워치 오피셜 센터입니다.  


한때 요괴워치 아이들 어린이날 선물로 품절 현상이 있다는 기사도 있었죠.
지금은 조금 유행이 지난 듯 한데.. 그래도 그 기억이 아이들은 아직도 좋아하는 듯 합니다.


아이들과 다른 장소도 아닌 후쿠오카로 온 큰 이유도 아이들이 워낙 캐릭터들을 좋아해서
그것을 체험 하게 해주고 싶었는데요. 첫 번째 장소로 지바냥 , 요괴워치 오피셜 센터입니다.


도쿄올림픽 대표 캐릭터에도 피카츄는 없고 지바냥이 등장해...
리우올림픽 끝나고 도쿄 올림픽 선전물 제작 때 세계적으로 인기가 조금 있는 캐릭터인가 보다 라고 추측 해 보기도 했었죠.(아빠는 손오공 좋아한다!!!)


저희 아이는 요괴 워치를 많이 본 것은 아니지만 함께 온 지바냥 팬인 쭌 오빠의 영향을 받아 꽤나 좋아했습니다.

요드리요드리 하면서 춤도 같이 추고요.


다양한 지바냥, 요괴워치 상품들
요괴워치 劍은 롤 케익 같았습니다. (사 먹지는 않았네요.)


일본의 캐릭터 물건들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품질이 좋다 보니 어른들의 지갑도 열게 하네요.


휴지에는 한 땀 한 땀 아니 한 장 한 장 캐릭터가 프린트 되어 있었어요.​



오후 4시가 되자 정문에 써 있는 것 처럼 캐릭터가 나와 함께 사진도 찍고 춤도 추고 해주었네요.​




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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