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여행에서 일로 힘들었다면 맛있는 먹거리는 빠질 수 없는 즐거움..
이번에는 맛집을 하나 소개 하고자 한다.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었으나... 함께 간 일행 모두 만족스러워 하던 그 곳
Farallon 이다 아래 구글 별점에서 보다시피 별 4.3!!


Farallon
450 Post St #4


만약 한국에서 먹었다면... 왜 음식을 주다 말지 할 정도의 양이긴 했지만...

하나하나가 맛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가격이 정확히 생각은 안나지만... 조금 비쌌던 것 같다.

다들 힘든 여행비로 쪼개고 쪼개서... 다음에 싸온 라면 먹지 뭐!! 하고!....방문한 곳

(다행히 드레스코드는 필요 없는 곳이였다.)

▼ 버터와 빵마저 고급스럽더라.(평소에 안먹어봐서 그렇다면 죄송...)


▼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요리도 있었다.


▼메인 메뉴로 주문한 문어 요리


▼랍스터 반쪽!! 요만큼도 비싸긴 했지만.. 맛은 정말 좋았다.

▼ 생선요리하나..

▼푸딩이 추가된 소고기 요리도 하나



다들 모양이 정말 예쁘더라..

디저트로 간단한 빵으로 마무리..


이곳이 이번 출장에 가장 호화로왔던 음식점이지 않았을까? 하지만 맛은 정말 좋았던 집...

남자들 양에는 조금 모자란 면도...(저같은 대식가라면 더욱...)





그리고 .... 라면 먹었지요 T.T

슈퍼맨

라면 먹었어도 매우 만족스러웠던 곳!!




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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