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어둑어둑 저물어 오고..

저녁 식사도 맛있게 했으니... 주변 페리 주변을 산책해 보았습니다.

열대에서만 자라는 나무들도 보이고

이국적인 건물들의 모습 그리고 전차의 모습을 보고 괜히 신나 이곳저곳을 찍어봅니다.

▼ 주변 예술 품들.... 특별히 자세히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웅장한 조형물 우리를 반긴다.

▼Armand vaillancourt 작가의 작품인데... 작품명은 베일란코드 분수라고 한다.

작가 소개 : Armand vaillancourt (http://en.wikipedia.org/wiki/Armand_Vaillancourt)

T.T 이쪽에서는 분수가 안보였었는데...

다른 면은 아래 링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다른면 보기









그러던 도중 시티은행 발견

나머지 환전 금액을 환전!!




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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