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
동네 어린이대공원을 밤에 다녀 왔습니다.
낮에 하루 종일 집에서 놀며 짜증을 많이 냈는데... 밤에는 공원에 나오니 시원해서 그런지 신나하며 좋아하네요.
둘째 나온 이후에는 밤에 잘 못 나왔었는데요. 이제는 돌도 지나고 이 녀석도 더위를 타서 올 여름에는 많이 나올것 같네요.


신나하는 봉봉이 보이시나요?

가져간 카메라로 야간 사진도 찍어봅니다.


둘째 동동도 신난것 같아요!!!
아 그리고 저희딸 봉봉이가 이제는 아빠 카메라로 꽤나 잘 맞춰서 찍는다는...
초점 안맞을때도 있지만... 액정보고 딱!

제가 카메라를 많이 가지고 놀아서 그런지 카메라에 관심이 많긴 하네요.
아빠 카메라가 아주 가볍지는 않을텐데...
들고 찰칵찰칵!!!

아빠 찍어 주는건 우리딸 밖에 없네요 ㅋㅋ


가족 사진도 찰칵


아래는 첫째가 찰칵​


즐거운 여름 밤나들이 다음에 또 나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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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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