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일이 있어서 집 앞 어린이 대공원을 봉봉이랑 푸푸양 그리고 장인, 장모님과 함께 다녀왔어요




단풍이 붉게 물들었네요


낙엽 밟는 봉봉이- (낙엽 밟는소리가 아이들 정서에 좋다네요)


돌 약간 전부터 걷기 시작 했는데 걷고 싶어서 난리입니다






비둘기에 꽃혀서 따라가다가... 다른 새들도 보고 왔네요.

봉봉이는 책보다 집 앞(?)에 공원에서 동물들, 자연들을 많이 보고 체험했으면 한는 소망이 있네요. - 아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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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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