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모지항 축제를 보고 우리는 신일본 3대 야경으로 지정된 100억 달러의 야경을 보기 위해 야하타 지구로 향했다.

<모지항>

즐겁게 하루를 보낸 모지항 안녕!~

<모지항에서 야하타까지 450엔>

 

호라시라 케이블카, 사라쿠라산 슬로프카

전체길이 1,100 m 큐슈에서 가장 긴 케이블 카, 표고 440 m 이상을 약 5분간으로 산속 역까지 연결하고 있습니다. 케이블 카를 탄 다음 슬로프 카를 갈아타고 산정까지. 산정에는 시가지를 전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전망대가 있어 특히 황혼때부터는 신일본 3대 야경으로 지정된 “100억 달러”의 야경이 펼쳐집니다.

 

모지항에서 JR을 타고 야하타 역까지 갔다. 시간은 30분정도 걸렸던것 같다.

야하타역에가면 사라쿠라산에 올라가는 케이블카 까지 가는 셔틀 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무료셔틀 버스 시간표(토,일,공유일만 운행)

야하타역 출발(분) 시간 케이블 산록 역 출발
               30 13 20            50
00            30 14 20            50
00            30 15 20            50
00            30 16 20            50
00           17 20            50
00            30 18 20            50
00            30 19 20            50
00            30 20 20            50
  21 10

 

<호바시라 케이블카 타는곳 도착>

 

<케이블카 시간표>

 

<케이블카 타기 전에 한 장>

 

<케이블카와 슬로프카 표>

케이블카 왕복권 요금 800엔

사라쿠라산 슬로프카 요금 200엔(2매)

 

총 1200엔 이지만 역시 키타큐슈 웰컴카드를 제시하고 위 사진과 같이 1000엔에 구매 할 수 있었다.

호바시라 케이블카 특이한 점은… 케이블이 아래 있고 레일을 따라서 올라간다는 것이었다.

우리나라 케이블카는 올라가는 동안에도 경치를 다 볼 수 있는 반면,  아래서 잡아주는 이 케이블카는 경치는 많이 볼 수 없었지만 속도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이한 점이었다.

 

<케이블카 타고>

 

<오르기 시작>

<오 올라간다>

<산상역 도착>

 

<산상역 도착>

 

<호바시라 케이블카>

 

<사라쿠라산 슬로프 카에서>

 

<사라쿠라산 슬로프 카에서 야경을>

 

<사라쿠라산 슬로프 에서 내려~>

<사라쿠라산 야경 앞에서>

 

<사라쿠라산 야경 앞에서>

100억 달러 야경 사라쿠라산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Super | Center-weighted average | 1sec | F/3.5 | -0.30 EV | 18.0mm | ISO-200
*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이즈: 7751*1755 픽셀

사라쿠라산 정상에서 정말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삼각대가 덜덜덜덜 떨렸었었다.
사진은 힘들게 찍었지만 경치하나는 정말 끝내줬다.!! 

 

<200년 삼목의 나무 그루 앞에서>  

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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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6.1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추웠다는~ BUT 끝내주는 야경~^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