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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이야기/사물 이야기

더 다크나이트 트롤로지.. 블루레이 패키지

총각 때는 영화를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해서 거의 평균 한 달에 1~2개씩을 봤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니 영화 보는 것은 정말 힘든? 아니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정말 그렇게 좋아하는 다크나이트까지 영화관에서 보는 것을 실패하고 말았다.

(최근에 흥행몰이를 하는 중이라는 광해나 그전에 휘젓고 다녀도 남의 이야기일 뿐이다.)

 

하여..아마존을 항상 보면서 한국어 자막이 좋은 블루레이가 있으면 싸게 구해보고자…

군침만 흘리고 있었는데.. 다크나이트가 블루레이가 과거 것과 함께 3개 묶음으로 출시 된다 하기에….

고민 없이 질러주었다.^^

위 왼쪽에 LIMIT가 설레게 만드는군^^

다크나이트 블루레이 트롤로지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다.

사진집 1개 블루레이 5장

일단 그 중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PS3에 꼽아보았다.(물론 봉봉이가 잠든 밤에….)

메뉴를 보니… 세컨드 스크린도 보인다.

들어가보니.. 스마트폰의 앱과 싱크를 해서 장면을 보여주는 앱을 설치하고 컨트롤 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 가장 만족스러운…

바로 극강의 화질!!

사실 블루레이를 많이 사보지 않았고 예전에 초기의 블루레이는 AVC(Mpeg 4, H264)로 인코딩 된 게 아니고

MPEG2 방식으로 (TV 19.2Mbps) 25Mbps정도로 인코딩 된 것 이어서 TV보다 쪼금 낫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AVC(Mpeg 4, H264)로 25~30Mbps(오디오 5Mbps)로 되어있다니… 웬만한 TV방송보다 4배 이상은 화질이 정교하다고 본다.

(물론 사이즈는 1080)

 

2시간 57분 30초(10650초)가 나오려면….

33Mbps*10,650초/8(bit) = 예상 용량 43 Giga Byte !!! Wow….

웹하드에서 공유되는 2~3기가 짜리 블루레이 립이 얼마나 화질을 많이 날려먹는지… 대략 예상이 된다.

 

아~ 그리고 보면 볼수록 47인치 TV도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살짝 든다. @.@

그리고 앞으로 좋은 영화 있으면 영화비용으로 블루레이 사서봐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