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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여행기/일상 속에서

어린이 대공원의 변화

어린이대공원 후문에 살다 보니… 매일 유모차를 끌고 가는 곳이 어린이 대공원이네요.

이렇게 유모차를 끌고 다니다 보니… 동네(?) 소식 2가지 소식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는 이렇게 어린이 대공원의 놀이동산이 재 2014년 3월까지 재 개장에 들어 갔다는 것 이 구요.

(관련 기사: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62182)

기사를 보니.. 서울시에서 202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고 하네요.

수아가 놀이동산을 좋아할 때 즈음… 오픈 하겠죠?

그리고 하나는 지금까지 가림막이 쳐져 있던… [서울 키즈 센터]가…

이렇게 오픈 직전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서울키즈센터서울특별시에서 영유아뿐만 아니라 보육교사, 보육시설 모두에 대한 종합지원이 가능한 육아지원의 허브기능을 담당하기 건립 중인 시설이다.

라고 하는데.. 어떤 시설이 될지 궁금하네요.

출저 : 위키대백과

뭐 어쨌든 2가지 소식이 있었고… 저희는 당분간..

아니 앞으로 향후 몇 년 간은 계속.. 어린이 대공원에서 걸어서 나들이를 할 겁니다.

[수아야~ 독도는 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