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과 카메라

까칠이 영입...

주말에 까칠이(K-7)를 영입했어요.
유행 다 지난 K-7을 왜 영입했냐고요?
신제품 K-01과 K-5도 많이 고민을 해보긴 했는데...

최근에 아기 사진을 찍다보니.. 중급기의 필요성은 하나 느꼈었고...
(아무래도 제 K100D Super는 한계가 많고.. 요즘에 이녀석이 살짝 살짝 말을 안듣기 시작하네요.)

중급기가 필요하니 K-01은 아직 잘 모르겠고...
K-5를 할까도 했으나... 가격차이가 2배이니... 가성비를 고려하여 그냥 K-7으로 결정했습니다.
총알 여분이 되면.. 미러리스나 하나 보고 있습니다.(물론 가성비 위주로요)

그나저나 기존에 사용하시던 분께서 깨끗하게 잘 사용해주셔서^^ 기분 좋게.. 잘 구매하였습니다.^^
케백수는 이제는 세컨으로

까칠이 앞으로 잘 부탁해!~

'사진과 카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울역 & 버스 환승 센터 파노라마  (0) 2013.02.25
까칠이 테스트 샷...  (12) 2012.03.05
까칠이 영입...  (1) 2012.03.05
온다 먹구름이...  (0) 2011.12.01
하늘이 맑던 어느날 늦은 저녁...  (0) 2011.05.16
사무실에서 감상하는 노을...  (5) 2011.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