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성내역과 강변역 사이 잠실 철교를 지날 때는 나도 몰래 카메라에 손이 간다.

아침, 저녁, 수 백 번 아니 수 천 번을 지나가도 생기는 그 느낌… 왜 일까?

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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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9.30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다린 안 그러고??

  2. Favicon of http://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09.09.30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 몇일전에 철교 밑에서 소주먹고 왔어요 ㅋㅋ

  3.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10.01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꽉!! 막힌 도심에서 잠시 넓은 풍광을 볼 수 있어서 그렇치 않을까 합니다 ^^

    ps.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4.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09.10.02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천번을 봤어도 똑같았던 하루는 없었던 모양이지요. ^^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5. Favicon of https://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09.10.05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매일 지나가는 곳인데 또 저렇게 카메라로 담은걸 보니 새롭네요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