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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야기/육아

봉봉이 피아노 - 작은 음악회

봉봉이 태어난지 2000일

요즘에는 딸 아이가 너무 부쩍 커버려 많이 아쉬운 아빠, 하늘높이 입니다.

딸 아이가 태어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커서 내년에는 학교 갈 때도 되고...

또 이렇게 열심히 연습해서 부족하지만 피아노 연주회도 하게 되었네요.


물론 아직 실력은 많이 부족하지만 음악을 좋아하고 음악과 평생 친구가 되기를 아빠는 기도합니다.

사진도 찍어보고 연주도 머릿속에서 연습해 봅니다.

간식도 맛있고...

순서에 이름이 있는게 자랑스러운가 봅니다.

동동이는 누나의 발표는 잘 모르겠고...

과자와 초콜릿에 신이 났어요.^^ 음료수 한잔 더!!

연주 할 시간이 되었어요.!!

예쁘게 인사를 하고 

선생님과 함께 예쁘게 연주 해 봅니다. 수고했어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