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에서 료칸을 방문 했습니다. 사실 료칸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큰 사이즈이긴 했으나 다다미방과 온천, 유카타 그리고 가이세키 정식이 있었으니 우리 일행 모두 우와!~ 했던 기억이 나네요.

료칸의 이름은 나나이로노카제 이며 한자 그대로
바람의 일곱 가지 색 (七色の風) 이란 뜻이라네요.
초원 길을 지나 언덕에 위치해 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구글 지도에는 걸어서 39분이라고 나오긴 했으나
유후인역과 꽤나 멀고 언덕이라 차로 다니길 추천합니다.

일본 자란넷 평은 저녁식사(가이세키 정식)가 별로라는 평가가 많았으나 저희는 다른 곳 식사를 많이 접해 보지 않아서 인지 적당히 좋았습니다.

온천과 노천탕은 현대식으로 깔끔했네요.
저희가 갔을때는 넓은데 사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아침에는 언덕의 안개가 료칸까지 덮어서 꽤나 멋있었습니다. (운전자에게는 별로긴 하지만요)

주차장 넓고 무료 였습니다.

다다미 방과 작은 화장실



저녁 식사 가이세키 정식
샤브샤브 해먹으니 좋았습니다.

음식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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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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