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골목 새롭고 아기자기 해서 예쁜 유후인

큐슈, 후쿠오카에 여행을 간다면 조금 멀어도
(기차나 차로 2시간 정도 걸린다)

꼭 가보기를 추천 하는 마을 유후인
일본 3대 온천 마을이라고 하긴 하던데...

다른 곳을 안가봤으니 잘 모르겠지만...
온천도 좋고 마을의 분위기도 좋다.

온천이나 료칸을 갈 수 있다면 좋지만
시간이 없다면 골목골목 이라도
다녀 보며 아이 쇼핑만 해도 새롭고 즐겁고 재미 있는 곳 이다.

자연과 매장이 잘 섞여 있는 것이 인상적이며
금상 고로케와 벌꿀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다. (금상 고로케는 한국에 체인점에 있기도 한 듯)

몇년 만에 방문 했더니 더욱더 새로운 가게가 많이 생긴듯 하다.

개인적으로 5년만에 두번째 방문한 유후인인데...

그곳도 많이 바뀌로 나도 결혼후 관점이 바뀌어 익숙한 듯 하지만 새로운 곳 이었다.

결혼 후에 첫번째 여행으로 푸푸양과 JR 유후인 노모리를 타고 에끼벤(역도시락) 을 먹으며 왔던 추억이 드믄 드믄 생각이 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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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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