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하고 살짝 시간이 나길래… 새로운 카메라(K-7)로 수아를 한번 찍어봤습니다.

 

“수아야~ 아빠가 더 재미있는 사진 많이 찍어줄께~”

 

DSLR에 라이브 뷰 기능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이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찍을 수 있어 좋긴 하네요.전에는 아빠 보며 웃다가… 카메라만 들이대면 경직 되었는데… 라이브 뷰로 보면서 아빠를 볼 수 있으니 잘 웃어서 좋네요. (대신 K-7은 라이브 뷰일때 초점 잡는 시간이 엄청 늘어집니다.)

K100D보다 셔터음도 작아서 놀래지도 않구요.(개인적으로는 K100D의 명쾌한 셔터음을 좋아하지만… 수아는 싫은가 봐요^^) ISO800이상에서 K-7의 고질적인 노이즈는 조금 있지만… 화소가 높아서 그런지 라이트룸에서 K100D보다 훨씬 개선효과가 좋구요.

 

P.S. 예쁘고 저렴한 셀프스튜디오 찾고 있어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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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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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2.03.0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의 웃음꽃이 활짝 폈네요.
    스튜디오보다는 아이의 컨디션이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
    참 수유쿠션이 컨셉별로 많이 있는 곳도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2.03.09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살이 통통하니 귀여운데요. :)

  3. Favicon of http://louisfun.tistory.com BlogIcon louisfun 2012.03.09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수아가 엄청 귀여워요. ~~~ 적응 잘 해 나가시니 참 고맙습니다. 더 이쁜 사진 많이 찍어 주세요. ~~

  4. Favicon of http://louisfun.tistory.com BlogIcon louisfun 2012.03.09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댓글이 제가 다 아시는 분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