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평일에.. 봉봉랑 봉봉 엄마(푸푸양)과 함께 셀프 스튜디오에 다녀왔습니다.

정확히는 125일정도 되었구요. 120일에서 130일이 가장 이쁘다길래 요 때 즈음 다녀왔습니다.

100일 때 집에서 몇 장 찍긴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서운해서…

지인 분께서 촬영하신 셀프 스튜디오가 있어서 저희도 신청해서… 찍었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곳은 100일을 찍을 수 있는 방이었는데… 여러 가지 장면을 촬영할 수 있는 곳이어서 좋았습니다.

만삭 셀프 촬영한 곳은 성인 촬영용 공간이어서 이렇게 딱딱 장면 별로 끊어져있지는 않았거든요.

첫 번째 신은 요런 구성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귀엽죠.

이곳에서… 봉봉이 엎드린 천사를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적응을 하지 못하더라고요. 이렇게 엄마만 찾고 원하는 사진이 안 나왔어요.

그나마 베스트 컷이 아래 정도?

에휴 어렵네요… 그리고 한참…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서 분유를 조금 먹이고… 살짝 달래줬어요.

그리고 곰돌이들 사이에 앉혀서 찍었는데… 이때부터는 살짝 좋아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표정이 조금 좋은데… 약간 누드샷이라… 
봉봉 엄마가 공개하는 것은 조금 지양해 달라고 하여.. 베스트 샷은 공개하지 않아요^^)

그리고 이렇게 들어가 앉을 수 있는 백일 통에 앉았어요.^^
(이후에… 다행스럽게 컨디션을 완전 회복했어요.ㅋ
이것도 누드샷이라 이때 사진은 피하고 잠시 후에 다시 찍은 사진을 공개합니다.)

백일통에만 들어가면 이렇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ㅋㅋ

신고
Posted by 하늘높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ouisfun.tistory.com BlogIcon louisfun 2012.03.30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멋져요. 멋진 아빠세요. 셀프 스튜디오 저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그래도 잘 잡으셨네요. ^^

    수아도 행복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