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에 방문하여 신흥사(新興寺)라는 곳에 들렸었습니다.

"신흥사는 신라 진덕여왕 6년 자장육사가 지금의 켄싱턴 호텔 자리에 항성사를 창건한데서 비롯된다. 이 사찰은 효소왕 7년 화재로 소실되었고 효소왕 10년 의상대사가 지금의 신흥사로부터 약 2Km 떨어진 내원암터에 중건하고 선정사라고 개칭하였다. 1644년경 영서, 혜원, 연옥 세 스님이 지금의 자리를 중창하고 신흥사라 하였다."

     

설악산 국립공원으로 들어와 케이블카 타는 곳을 지나서 좁을 길을 따라가다 보면 나옵니다.

눈이 정말 많이 왔었나 보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극락보전 앞에서 사진 한 장!! 예전에 경복궁에서 사진 찍던 것이 생각나네요.

 

"극락보전(極樂寶殿) - 이 건물은 신흥사 본전으로 아미타를 주불로 모신 극락보전이며 조선 인조 25년에 창건, 영조 26년과 순조 21년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어쨌든 색에서부터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간 태희군과 연우의 뒷모습……

슬슬 K100D로도 셀샷을 찍어대는 하늘높이와 푸푸양....^^

이제 셀샷도 우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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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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