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속초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설악산을 올라갔다 왔는데요.

그 위엄이 정말 대단하더군요.^^ 명산 중에 명산입니다.

이곳이 권금성(勸金成)입니다....

전설에 따르면 권씨와 김씨 두 장사가 난을 당하자 가족들을 산으로 피신시키고, 적들과 싸우기 위해 하룻밤 만에 성을 쌓았다고 한다. 고려 고정 41년 몽고의 침입 때는 백성들의 피난처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해발 850m의 정산인 봉화대를 중신으로 길이 2.1km의 산성이 펼쳐져 있으며, 정상에서는 백두대간의 장쾌한 능선과 동해바다 속초시의 경관을 만끽 할 수 있다. –설악산 국립 공원 사무소-

권금성에 마른 나무 ... 정말 멋지네요... 하늘색도 좋고요.

함께 간 태희군과 연우군.. 새 신발로 이곳 저곳 후비고 돌아다닙니다.

김군은 태희군 따라서….이곳 저곳……..

이번에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지만 다음 번에는 두발로 걸어서 올라가 봐야겠다.

중간중간 눈이 정말 좋다.

설악산 설경도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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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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