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노량진 수산 시장에 다녀왔었어요.
머리가 큰 후에는 처음 가본 것 같은데…
오랜만에 이런 수산 시장을 가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서울에서 느끼는 바다의 향기라고 할까요?
시간 나시면 가족과 해산물 드시러 가보세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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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일전 회한사라 했답니다...
아쉽게도 저는 늦게가서 회는 많이 먹지 못했어요.T.T
하지만
다음번에는 꼭 회한사라 하고 사진도 찍어올겁니다.!!
오....사진 좋네....
나 9년전 서울 첨 올라와서 산 곳이 노량진 고시원이였는데....
새벽 마다 수산 시장까지 뛰어가서 으랏챠를 외쳤지....ㅋㅋ...그땐 가진거 없어도 패기가 넘쳤는데,,
지금은 가진것도 많고 패기도 넘치시잖아요. ^^
그러게~ 지하철 타고 오라니까~ 지하철타고 왔음 회 마니 먹었을텐데 ㅎㅎ
그러게 버스 도착 정보를 믿고 버스 탔더니만...
그렇게 막힐줄 알았나 쩝 쏘리!~
먹는 자리에서는 먹기만 해야지 사진찍다가는 다 놓칩니다.
전 그래서 음식사진이 없다는... ( _ _);
그러게요.^^
그래도 전 가끔 생각나면 찍어서 한 두장 있어요^^ ㅋㅋ
캐나다 음식도 궁금한데요.
노량진에서도 바다의 향기를 느낄 수 있군요. 전 고향바다가 그리우면 맨날 인천쪽으로만 가서. ㅎㅎ
^^ 바다는 없지만 뭔가 그 짠물 향이 나더라구요.^^
전 노량진 수산시장가면 회먹고,,근처 장충족발집에서 족발떠간다죠..^^;;;
장충동 족발집보다 더 맛난 족발입니다..ㅎㅎ
앗 거긴 어딘가요.!!! 그렇게 좋은곳이!!
아악 족발 먹고 싶어요!~
고향이 전남 여수인지라
웬지 익숙하기도 하고 정감가는 사진이에요~ㅎㅎ^^
아..고향생각이 ㅠ_ㅠㅋㅋㅋ
시작의끝..님 고향도 여수셨군요.
저는 어머니 고향이 돌산인데 그래서 그런지 이런 가게를 봐도 여수상회 이런것부터 먼저 보이더라구요.
회 한접시 하구 오셨나요 ???
늦게가서 별로 못먹었지요 T.T
정말 오랫만에 보는 노량진이군요 ㅎ
고등학교때 아르바이트를 대방동에서 해서 항상 노량진을 거쳐가곤 했는데요 ^^
그러시군요.^^
사실 전 머리가 크고 노량진에는 첨가봤어요.
(가락시장 근처에 살다보니^^)
포스트 하고 보니 다들 수많은 추억이 담겨져 있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