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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노량진 수산 시장에 다녀왔었어요.

머리가 큰 후에는 처음 가본 것 같은데…

오랜만에 이런 수산 시장을 가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서울에서 느끼는 바다의 향기라고 할까요?

시간 나시면 가족과 해산물 드시러 가보세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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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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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1/1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일전 회한사라 했답니다...

    • BlogIcon 하늘높이!! 2009/01/16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쉽게도 저는 늦게가서 회는 많이 먹지 못했어요.T.T
      하지만
      다음번에는 꼭 회한사라 하고 사진도 찍어올겁니다.!!

  2. 김반장 2009/01/1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사진 좋네....
    나 9년전 서울 첨 올라와서 산 곳이 노량진 고시원이였는데....
    새벽 마다 수산 시장까지 뛰어가서 으랏챠를 외쳤지....ㅋㅋ...그땐 가진거 없어도 패기가 넘쳤는데,,

  3. 푸푸 2009/01/1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지하철 타고 오라니까~ 지하철타고 왔음 회 마니 먹었을텐데 ㅎㅎ

  4. BlogIcon pictura 2009/01/16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자리에서는 먹기만 해야지 사진찍다가는 다 놓칩니다.
    전 그래서 음식사진이 없다는... ( _ _);

  5. BlogIcon 미친광대 2009/01/16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량진에서도 바다의 향기를 느낄 수 있군요. 전 고향바다가 그리우면 맨날 인천쪽으로만 가서. ㅎㅎ

  6. BlogIcon Mr.MindEater™ 2009/01/16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노량진 수산시장가면 회먹고,,근처 장충족발집에서 족발떠간다죠..^^;;;
    장충동 족발집보다 더 맛난 족발입니다..ㅎㅎ

  7. BlogIcon 시작의끝.. 2009/01/17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이 전남 여수인지라
    웬지 익숙하기도 하고 정감가는 사진이에요~ㅎㅎ^^
    아..고향생각이 ㅠ_ㅠㅋㅋㅋ

    • BlogIcon 하늘높이!! 2009/01/17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작의끝..님 고향도 여수셨군요.
      저는 어머니 고향이 돌산인데 그래서 그런지 이런 가게를 봐도 여수상회 이런것부터 먼저 보이더라구요.

  8. BlogIcon Fallen Angel 2009/01/18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 한접시 하구 오셨나요 ???

  9. BlogIcon 나이트엘프 2009/02/09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보는 노량진이군요 ㅎ
    고등학교때 아르바이트를 대방동에서 해서 항상 노량진을 거쳐가곤 했는데요 ^^

    • BlogIcon 하늘높이!! 2009/02/09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사실 전 머리가 크고 노량진에는 첨가봤어요.
      (가락시장 근처에 살다보니^^)

      포스트 하고 보니 다들 수많은 추억이 담겨져 있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