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정리하다가 이번 주말에 사진을 많이 찍은 곳이 있어서...

이 늦은 저녁에 포스트를 남깁니다.

이번 주말에 방문한 곳은 유네스코 가 선정한 세계 문화 유산인 창덕궁 입니다.

작년에 포토신스 이벤트 때문에 경복궁을 방문한 후로는 처음으로 방문하는 궁궐입니다.

작년과 달라진 점은 K100D를 들고 갔다는것.. 연우군이 빠지고 푸푸 양과 갔다는 것..

그리고 여유롭게 설명을 들으며 궁궐을 구경할 수 있었다는 것 정도네요.

 

입장료는 3000원 입니다.

덕수궁 인정전에 모습입니다. 대한 제국 때까지 사용을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기시설이 들어와 있고 유리창이 보입니다.

사실 이번에 유리창과 전기시설이 들어있는 궁궐이 있다는 것은 첨 알았습니다.

인정전 내부의 모습입니다. 전등이 보이지요?

모양도 고풍스러운 것이 느낌이 좋습니다. 이곳에서 주의해서 보실 곳은 저기 병풍을 자세히 보세요.

어디서 본 병풍 같지 않으세요? 사실은 우리가 매일 보는 그림입니다.

10000원짜리를 꺼내보세요. 같은 그림이 보일 겁니다.

설명 하는 가이드 아가씨... 이곳이 어디고 저곳이 어디고....

지도를 보면 참 궁궐이 넓은 것을 알 수 있지만 현재는 반절 정도만 남아있습니다.

창덕궁의 처마입니다.

글쎄... 제 눈에는 뭔가 경복궁과 다른 느낌인데요. 정확히 잡아내지는 못하겠습니다. 

長樂問 (장락문)입니다. 이곳을 특별히 찍은 이유는......

장락문 저 글씨를 흥선대원군이 썼다고 합니다. 가까이서 보면 글씨체에서 힘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후원입니다. 정말 정원이 넓더군요.....

연못에서 기념사진 한 장씩!!

 

초점 맞추시고 찍으세요!! 찰칵!!

 

마지막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창덕궁 기념비 앞에서 한 장씩!!!

꼭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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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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