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논산 딸기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딸기를 밭에서 바로 따 먹을 수 있으니 좋았어요.

잘 익은 딸기를 딸때 나는 똑소리란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행사는 ....

아직은 걸음마 단계라 정말 만족스럽다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시골분들의 넉넉한 情도 느끼고

맛있는 딸기도 경험했으니 나름 만족 했습니다.


사진 구경하세요.^^ 렌즈는 번들입니다.

 

접사가 없다는것이 쪼금 아쉽죠...

곧 위의 사진 처럼 익을 푸른 딸기의 모습입니다.

한팩 가득 땄습니다.

이렇게 많이 따 올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ㅋㅋㅋ

욕심인가요?

맛있는거 먹고 푸푸양도 기분이 좋네요.

     

누나와 문군은 딸기 먹으며 싱글 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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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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