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캐널시티에는 라멘 스타디움이라는 곳이 있다.
다양한 라멘 가게들이 모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전 예행 때도 왔었는데 그때도 한 가게만 이용하여 가게의
맛을 다른 가게들과 비교하기는 어렵고 그것 역시 5-6년 전이라 어느 가게를 이용 했었는지 맛이 어땠었는지도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그 장소의 분위기와 자판기로 주문하는 등의 일본의 대체적인 스케치가 조금 기억에 남는다.

맛있는 곳을 찾아 줄을 서 볼까 했지만... 남자들끼리에 여행에서 맛집에 줄을 서는게 좀처럼 허용되지는 않는다. 하여 한번 돌고 난 뒤 적당히 맛있어 보이는 집에 그리고 한국사람인지라 적당히 빨리 나올것 같은 집에 들려 라멘을 먹어본다.

가게 이름은 하카타히데짱 라멘^^
고르지 않아도 맛은 적당히 좋고 국물을 먹어보면 돼지 뼈 우린 깊은 맛에 일본에 왔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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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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