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우미노나카미치 해변공원(海の中道海浜公園)에 들렸습니다.

숙소와 가깝고 마린월드도 있어 돌고래 쇼도 많이 보러 오는 곳입니다.

이번 여행은 큐슈 남부의 미야자키쪽으로도 가보기로 하여 아침부터 점심 때까지 시간이 나고 유아들이 있어 정오는 조금 돌아다니기 힘들듯 하여 간단히 자전거를 타고 동물의 숲 정도만 둘러보기로 하였습니다.

우미노나카미치 정보

Animal Forest (Uminonakamichi Seaside Park)

소재지
〒811-0321 후쿠오카시 히가시구 사이토자키 18-25
일본 〒811-0321 Fukuoka-ken, Fukuoka-shi, Higashi-ku, Saitozaki, 東区西戸崎18-25

지역명
후쿠오카현
후쿠오카:후쿠오카
교통 수단
JR카시센 우미노나카미치 역에서 1분
문의
전화번호:092-603-1111 
국토교통성 큐슈지방 정비국 우미노 나카미치 해변 공원 공사사무소
주차장
있음 2900대 (대형 1530엔, 보통 510엔, 이륜차 250엔)
정기 휴일
12월31일~1월2일, 2월의 제1 주 월요일과 그 다음날
요금
성인 400엔, 어린이 80엔
이용 가능
9:30(여름철9:00)~17:30(여름철18:30)


분수를 보니 신나는 동동이 입니다.
한참 더웠는데 분수를 보니 조금 시원하네요.


플라밍고 홍학 보러 왔어요^^​


아이들과 가장 좋은 여행지는 

사실 뛰어놀 수 있는 공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경치도 좋고 한적하다면 더욱 좋지요.

수영장이나 카트레이싱을 하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 다음에는 이런 곳도 들려봐야 겠습니다.

Rainbow of pond

후쿠오카 마린월드



입구로 들어서자 마자 달려가는 아이들!!


막내 구름이늠 언니 오빠를 따라가 봅니다.​


한적해서 좋네요^^
자전거를 대여 했습니다.
봉봉이는 아직 두발 자전거는 어려워서 네발
엄마랑 아빠는 아이들을 태울 수 있는 자전거에 아이와 함께 타봅니다.

처음에는 아이를 이런 시트에 앉히는 것이 조금 불안했으나 자전거로 둘째 아들과 한 마음으로 숲속 길을 달려보니 가슴이 빵 뚫리는 것이 마음이다 상쾌해 지네요.

불안해 보였는데 생각보다 안정적인가 봅니다.
(서울에 돌아와서 브릿지스톤 자전거 시트를 찾아 봤는데 꽤 비싸네요. )

자전거 타고 숲속 길을 아들과 달렸는데...
운전이 급해서 사진이 없네요.

자전거 코스는 정말 좋았어요.


자전거 코스 중 해변 전망대에 도착했는데 부서지는 파도만 봐도 가슴이 시원합니다.


신난 아이들...
느린 네발 자전거를 탄 딸내미는 엄마와 다른 코스로​


우미노나카미치 자전거 코스는 정말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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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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