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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쩐대리님'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8/21 뮤지컬 : 우연히 행복해지다 (5)
  2. 2009/08/21 대학로 IL MARE (6)
  3. 2008/11/29 황야의 물고기 (6)
  4. 2008/11/02 태능 국제 스케이트장 (2)
  5. 2008/11/02 [가을 나들이] 포천... (2)
  6. 2008/10/04 새우와 해산물이 맛있어 지는 계절... (4)
  7. 2008/07/15 내린천 레프팅...

미자양의 소개로 뮤지컬 “우연희 행복해지다”를 보고 왔습니다.

배우들의 젊은 열정과 에너지가 느껴지는 좋은 무대였네요.^^

가격도 저렴하구요.^^ 강력 추천 해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2503842

참고로 사진도 마음껏(?) 촬영 가능합니다.^^

<포스터>

<입장권>

<공연무대>

<푸푸양과 쩐대리님>

 

<배우들>

재미있게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푸푸양과 쩐대리님 기념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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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엘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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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8/21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퐈리~~ 모웅쉘~~ ㅎㅎ

  2. ^^ 2009/08/24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저 여배우와 왜케 손 꽉~ 잡고 있는거징? ㅎㅎ 근데 참 재미난 공연이었져? ㅎㅎ

  3. 오미자 2009/09/3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야!! 이거 본거야?? 내가 소개는 시켜줫지만, 못봤다고한거같은데.ㅠ.ㅠ 아니었군...흠....

더운 여름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회사가 조금 바빠서 블로그에 손을 못 대다가.. 이제서야 밀린 포스트를 한번 쫙 올려 봅니다.

이번에 다녀 온 곳은 대학로의 IL MARE입니다. 이번에 결혼한 쩐 대리님과 함께 다녀왔지요.

 

<대학로 일마레>

<쩐대리님과 푸푸양>

<점심 세트 메뉴>

<서비스 바게뜨 빵>

<샐러드>

<새우 스파게티>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

 

<일마레 스파게티>

 

더운 여름이라 먹고 오래 쉬다 왔네요.

하지만 가격대 성능 비는 조금 별로 인듯해요.

어쨌든 대학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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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8/21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마레가 영화배우 이정재씨가 하는 그 레스토랑 아니던가요 ???

  2. 푸푸 2009/08/21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문전엔 분위기 조아꾼 ㅋㅋ

  3. ^^ 2009/08/24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맛없었다.. .. 그래도 얘기가 즐거웠으~ ^^

오늘도 우 선생님의 협찬으로 독특한 연극을 보게 되었다.

 

연극은 처음에는 배우들의 과격한 몸짓이 당황스러웠는데…

초반부에 설정된 사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부터는 편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서부 속의 삶

멋진 가죽 모자와 부츠를 신고 광활한 평야에서 말을 달리며 총 한 자루에 목숨을 맞긴 삶

믿을 것은 한 자루의 총뿐 누구도 믿을 수 없었던 그 공간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지 않았을까?

 

그리고 현실…

작은 의자에 앉아 있는것이 불편했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현실을 생각하게 하는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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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P3781

[함께한 사람들]

IMGP3782

서부에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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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8/12/01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고기가 .. 있었다.. ㅋㅋ

  2. 2008/12/01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김반장 2008/12/02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오른쪽 여자분께 한표!

오랜만에 스케이트장을 갔었어요.

몇년 만에 타는거라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더라구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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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긴 정말 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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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오빠 2009/01/06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좀 담아갔습니다.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편집하지 않고 그냥 올리려구용 ^^ 문제되면 블로그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금,토 1박 2일 일정으로 포천의 모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가을이네요. 아마 다음주가 되면 단풍사진이 많이 올라올 것 같네요.

안개가 많이 끼어서 산의 모습은 정확히 보이지 않지만 약간 불그스름한 산의 모습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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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새우와 해산물이 맛있어 지는 계절... 가을이 왔네요.

오늘은 팡피디님과 쩐대리님의 도움으로 고기를 먹고~ 대욱군의 도움으로 새우와 각종 해산물을 먹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노량진 XX건물 옥상에서... ㅋㅋㅋ

경치도 끝내주고 맛도 좋고....사람들도 좋고^^

 

이렇게 해산물을 맛있게 많이 먹은건 처음인것 같네요.^^

즐~ 거~ 운~ 하~ 루~ ^^

먼저 새우입니다. 오 정말 살이 통통한게 맛나보이죠?

한마리씩 후라이팬에....

금방 금방 익기 시작합니다.^^

노릇노릇 익은 새우!! 멋져브러~

 

그리고 머리는 껍질을 빼내고 바싹 굽습니다.~

이렇게 한점씩!! 캬아!~

그리고 아래 해산물 4종 세트

 

역시 마지막 마무리는 볶음밥!! 아~ 진짜 따봉!!!

볶음 고추장에 중간 중간 소고기가 그냥......아주 그냥 죽여줘요~

이 모든 요리를 책임지는 우리의 셰프!! 대욱군!! 아! 포스 작렬~~!!!

 

그리고 쩐대리님과 팡 피디님!!

먹느라 바쁜 저와 푸푸양!!!

어쨋든 즐거운 하루~~~~~~~~~~~~

 

다~~~~~~~~~~~~~~~~~~~~~~~~~~~~~~~~~~~~~~~~~~~~~~~~~~~~~~~~~~~~~~~~~~~아음엔 저희가 한방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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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8/10/04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산물도 다 대욱군이 가꼬온건데? 육류가 팡팡~

  2. 명그미 2008/10/06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캬.. 잘 찾아왔네요...
    사진이 이렇게 떡하니 올라와 있을 줄을 몰랐지만..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며칠 지나지도 않았건만... 다시 침이 꼴깍~ 참.. 나 이거 새로산 노트북~!! ㅋㅋㅋ
    다~~~~~음에 언제일지 얼른 날짜나 정하죠~ ^^

    아.. 출근준비 해야겠당.. ^^
    즐겁고 해피한 월요일~! 아자아자~!!

무더운 여름..

푸푸양네 회사 사람들 가는데 꼽사리 끼어 다녀온 내림천...

예전에 태희랑 연우랑 갔을때와 또 다른 느낌이었다.

(아~ 그때 생각하면 이 무거운 배를 남자 셋이서.... 경치보며..... 남자 강사와 물장난 치고.. 젠장...)

언제 시간나면 그때 사진 스캔해서 올릴날이 있겠지....

 

모두 모두 잘 되시기를^^

이것이 단독샷? 나만 나왔네...ㅋㅋㅋ

셀샷으로 연마한 단독샷 이곳에서도...

나도 찍어줘잉~

쩐대리님, 팡피디님, 함준열 부장님,우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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