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옥상에는 작은 정원 같은것이 있어서 그냥 가끔 답답할때 올라가곤 하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날씨가 좋지 않아... 그렇게 기분이 좋아지지는 않더군요.
일단 간단히 찍은 사진 두장 정도를 올려봅니다..
빌딩 숲 속 앙상한 가지의 나무 한 그루 ....
초록색이란 페인트 칠 밖에 볼 수 없는 불쌍한 경치
바로 이곳에서...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로운 사무실의 내자리 (3) | 2009/07/22 |
|---|---|
| 이달의 지름 미니 PMP 폴릭 : CP100 (20) | 2009/02/24 |
| 옥상에서 먼지 낀 겨울 사진 두어장 (16) | 2009/02/05 |
| 술 한잔한 저녁. (14) | 2009/02/02 |
| 메가박스에서 만난 마다카스카 (6) | 2009/01/05 |
| 쌍화점 무대인사[대한극장] : 조인성,송지효,주진모,심지호 (7) | 2008/12/3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도에서 맞은편 길...차 막히는거...지도가 생생한데..ㅋㅋ
역시 매일 그길을 다니시니 그게 제일 먼저 보이시는군요.
비밀댓글 입니다
쩌업 맛있지...
사생활침해야~
옥상에 별로 사생활 안보이는데...
모델이 디카인듯 한데 로모같은 효과에 색감도 묘한게...
흐린날 우울한 느낌(?) 더해주는데요.
모델은 똑딱이 디카죠^^ ㅋㅋ
로모같은 효과는..... 포토스케이프를 이용했어요.
보정기능이 좋더라구요.^^
옥상에 올라가보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난것 같은 느낌들이 있어요... 물론 회색빛을 가득찬 도시이지만요...
그렇죠?
사실은 저는 거기서 몰래 간식도 먹고 ㅋㅋㅋ
일상에서 벗어나죠^^
저도 저런곳에 올라가있는걸 참 좋아하는데..^^;;
담배피는 사람들이 많아서 ㅠㅠ..
^^
가면 꽁초가 그득하죠^^
좁은 땅덩이 때문에라고 하겠지만, 나무가 참 없는 도시라지요. =_=;
지금 머물고 있는 곳이 다른건 다 그저그런데 자연과 함께 한다는 점은 참 부럽더라구요.
캐나다의 그런 모습은 정말 부럽습니다.
자연과 어울려서 조화되는 도시~
언젠가 서울도 그렇게 되겠죠^^
다음스카이뷰로 마무리 괜찮은걸요..^^
저두 자주 써먹어야 겠어요..
티스토리 기본기능으로 빨리 나오면 좋을텐데요^^
그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