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는 90년대 후반의 자동차입니다. 곧 20년이 되는 나이든 녀석이죠.
(차를 주말에 마트용으로 사용해서... )

그렇다 보니 요즘차들의 각종 안전시설 및 편의 시설을 보면 부러운 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요.
(하지만 지갑이....)

시내에서 연비도 그렇구요
그러던 도중 동네 공원 공용주차장에 유카라는 코레일에서 하는 전기차 카쉐어링 서비스가 생겼습니다. 심심한 마음에 저번에 친구와 함께 이용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에 가구를 옮겨야 하는 일이 생겼어요. 제차는 세단형이라 당연히 안들어가고 5만원 주고 용달을 불러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기차가 레이라는것이 생각났습니다




레이는 뒷자석과 보조석이 앞으로 접어져서 세단보다 훨씬 큰 짐이 들어갑니다!!
오! 감격!!

넓은 공간! 이래서 박스카가 쓸모있나봅니다.
전기차라 조용하기까지 합니다
5만원 용달 비용을 8000원 이용료로 해결했네요 42km를 왔다갔다 해서 기름값도 안되는것 같아요.(제차 기준)


이용 다하고 이렇게 전기를 꼽으면 충전!!
고마워 전기차 레이야

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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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5.09.25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런 전기차들을 카 쉐어링을 할수 있군요..
    조용하고 큰집도 실을수 있고 친 환경 차량인 전기차를 앞으로
    많이 이용해야 할것 같구요..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2. 2016.05.24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