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푸푸양과 실버 누나와 함께 삼청동에 다녀왔었습니다.

푸푸양이 떡집(?)을 착각해서 가게 되었으나...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차도 괜찮구요.

문앞에서 사진 한장.... 벌써 꽃이 피었네요.. 춥지만 봄은 봄인가 보네요.

지푸라기 장식품이 눈을 끄네요.

이제 차를 마셔 볼까요

먼저 아래의 유리 주전자에 보온병의 따뜻한 물을 붓고 1분정도 기다립니다.

1분정도가 지나면 두번째 거름막이 설치된 주전자에 물을 부어 차를 걸러냅니다.


그 다음 이중 처리된 차잔에 부어서 홀짝 홀짝 마시면 되죠^^ 간단하죠?

사실 저도 차를 잘모르고 아는 차는 녹차 티백 뿐이라 T.T

어쨋든 재미있는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은점은 호박떡이 맛있다는거..... ㅋㅋㅋ

 

앗 떡이 찌그러졌잖아. 나머지는 시루에서 긁어드세요....시루에서 먹으면 허리에 좋다나 -.-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 추천해드려요~

신고
Posted by 하늘높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redtadpole.tistory.com BlogIcon 챙이 2008.04.16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네요..
    무엇보다 떡이 땡기는데요..
    5월에 삼청동 가기로 했는데 꼭 들려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