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이렇게 혼자서 하는 연극은 첨 봅니다. "모노 드라마"라고 하나요? 문화생활에 익숙하지 않아서….
어쨌든 연극을 보고나니 생각도 많이 하게 하고 느낌도 좋고 좋았습니다.
물론 연기력도 너무 좋으신 것 같습니다..
관객에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좋은 작품 이네요.

[무대서 만난 사람]배우 김성녀, 1인 32역 '58살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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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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