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항에 도착했습니다.  모지항은 선스카이 호텔에서… 170번 버스를 타고 가면 갈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를 하고 왔다니 상점들은 모두 문을 닫았고… 각종 입장 할 수 있는 곳들도 이미 문을 닫았네요.

다행히 이 곳들은 작년에 다녀왔으니… 작년 글들을 참고 해주세요.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3 - 기타큐슈의 아름다운 항구, 모지항으로 가자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4 - 아인슈타인이 묵었다고? 구 모지 미츠이 클럽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5 - 기타큐슈의 명물 모지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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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9 - 안먹어봤으면 말을 말자!! 야끼카레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20 - 모지코레트로 전망대에서 모지항을 바라보다.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21 - 칸몬해협을 알고 싶다면 해협 드라마 쉽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22 - 소박하지만 재미난 모지항 축제

예전에 모지항 축제를 했을때는 저녁 야경을 못봐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저녁에 도착했습니다.

모지항 역

모지항 역에서 JR 패스 이용권을 JR 패스로 교환했습니다.

가져간 가이드 책자에는 8시까지 근무한다고 하던데.. 다행히 10시까지 근무하고 있어서

쉽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

[모지항 미도리 마도구치 운영시간]

미도리 마도구치에 가시면 이렇게 한글로 된 모지항 안내서와 안내지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 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이번에 야끼카레는 먹지 못했어요.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9 - 안먹어봤으면 말을 말자!! 야끼카레

하우스 맥주도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명란젓을 한번 먹어볼까 했는데 이 역시 너무 늦게 도착해서 구할 수가 없었네요.

바나나 떡도 그리웠는데.. 흑

모지항의 야경

모지항은 작년 봄에도 추웠지만… 겨울에는 역시 더 춥더라고요.

큐슈에서 가장 추운 곳 같네요. 바닷 바람이 엄청 납니다.

함께간 킴군…(나름 여행을 위해서 새 옷을 구매했다고 하는군요.)

모지항에 왔으니.. 야경을 보기 위해서… 모지코 레트로에 올라갔어요.

(모지코 레트로는 키타큐슈 웰컴카드와 큐슈 산큐패스를 이용해 20%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에서…]

모지항의 야경입니다. 재미있었던 해협 드라마 쉽도 보이는군요.^^

크리스마스 장식들도 잘 되어있어서 기념 사진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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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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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01.12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바나나떡

  2. 하늘연못 2011.01.20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결혼해서 보기 좋은데요... 모지코는 역시 낮보다는 야경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전망대 올라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