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이 밝았습니다. 그리고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돌아다녔던 멀라이언 파크의 모습이 한눈에 보입니다.^^

기지개를 펴고… 아침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와우!! 조식 뷔페가 정말 끝내주네요. 많은 메뉴에 입이 쩍 벌어지고…

또 식당에 한국 직원이 상주하고 있었습니다.^^  오 브라보!!!

워낙 잘 붓는 푸푸양인데.. 그래도 아침은 다 챙겨 먹어야줘^^ ㅋㅋㅋ

처음에 가져다 먹은 음식입니다.

그리고 동남아 국가에서는 다양한 열대 과일이 최고죠^^

아~ 과일들아!! 나를 기다리고 있었지? ㅋㅋㅋ

[조식 뷔페 사진들]

먹느라 정신 없어요^^

 

그렇게 간단히 조식 뷔페를 마치고 올라와 호텔 안에서 마리나베이의 사진을 몇 장 찍어봅니다.

밤에는 몰랐는데 낮에는 또 새로운 모습이네요.^^

[마리나베이 샌즈]

[싱가폴 리버와 멀라이언 파크]

[마리나베이의 고층 건물들]

[과일 두리안을 닮은 에스플러네이드(Espla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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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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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2.16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느라 신나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