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슨 처참한 꼴이란 말인가?

대한민국의 상징인 숭례문 현판이 파손되어서 굴러다니는 모습이란......

"기가 막힌다"라는 말이 이런데 쓰는 것일까?

정말이지 상상도 못했던 일이 일어났다.

가슴이 아프다...... 휴~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 누구한테 책임을 물어야 하나?

조상들께서 물려주신 소중한 유산을 너무나 쉽게 생각하던 못난 우리들의 책임은 아닐까?


당분간은 허전해서 남대문에 못 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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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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