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은 건조하게 지내서 감기도 잘 안 났고…
스키장에서 약간 다쳐서 뻐근하기도 했는데…
감사하게도 주변 지인 분이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이용권을 두 장 주셨다.
그리하여 푸푸양과 부랴부랴 다녀온 온천 여행^^
오랜만에 따뜻한 물에 몸을 푸니 좋았습니다.
* 참고로 여탕은 사람이 많아서 전쟁터였다고 하는군요.
남탕은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추운 겨울이 가기 전에 온천 욕 한번 다녀 오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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