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 구요.

설날을 맞이해서.... 운동도 할 겸 카메라를 들고 집 뒤에 탄천을 한번 누벼봤습니다.

겨울이라 많이 찍을 건 없었지만 그래도 카메라를 들고나온 보람은 있네요.

탄천 생태 환경 보전구역을 알리는 표지판.

겨울이라 말라 붙은 땅바닥......

저기 새들이 노는 것이 보이는데.... 망원 렌즈를 하나 장만하던지 해야지 잘 보이지도 않는다.

날아다니는 새들......

잘 나네......

땅에 불을 질렀나 부다. 갈대가 타 있고..... 탄 나뭇가지 들....

 

이것들은 무슨 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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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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