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첫 번째 공연인 전혜림 밴드와 친구들

미국에서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전혜림과 미국 여성 드러머 테리 린 케링턴, 색소폰 연주자 데이브 리브먼과 함께 연주는 정말 듣기 편안하고…좋더군요.^^

재즈를 잘 모르는 저희 같은 초보자들도 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

공연이 끝나고 찍은 사진들…

 

두번째 공연인 핸더슨 베를린 챔버스 트리오

이번 공연은 재즈보다는 락의 느낌이 강하더군요.

뭔가 박자감과 힘이 느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나름 락을 좋아한다는 저는 약간 끌리는 팀이었는데요.

락 보다 부드러운 선율을 더 좋아하는 푸푸 양은 조금 별로 였나보네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라는 스캇 핸더슨

하지만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패딩을 입고 연주하는 기타리스트는 다소 생소했다^^

 

자라섬의 밤야경은 정말 멋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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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 자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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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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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10.25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연은 다 좋았는데~ 해지니깐 급추워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