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씨의 적극 추천으로 보게 된 동치미…

너무 슬프게만 가려고 하는 것 같아… 왠지 나는 외면할 수 밖에 없었던 연극인 것 같다.

그 대신 푸푸양과 미자씨는 눈이 퉁퉁 부어서 나왔던… 연극 공연이었다.

 

내리 사랑과 효도할 시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연극

보는 내내 돌아가신 할머니가 많이 생각났던 그런 연극…

이었던 것 같다.

<기념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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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블랙박스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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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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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9.30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 할아버지가 연길 잘하자나~

  2. 오미자 2009.09.30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 정말 잘하신다구!!

  3. 오미자 2009.09.30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거든! 이젠 괜찮타구!!! 흥!!! 그나저나 여기다 올려놓으면 싸이에서 퍼가기 참...에러라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