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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어느덧 회사를 그만두고 백수가 된지 4일차가 되었네요. T.T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집에서 밀린 집안일(뭐 빨래, 청소, 기타등등) 들을 했는데요.

저희 집 앵양이 계속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네요.

저는 날씨가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는데 이 녀석은 이불까지 덮고 자더라고요.

 

앵양 안 더워? 그리고 나랑 좀 놀아줄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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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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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6/1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불을 덮고 있군여 ~.~;;;

  2. BlogIcon 무진군 2009/06/19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꽤나 도도해 보이는 군요...

  3. 푸푸 2009/06/20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공간 침해하지말고 빨리 돈 벌러 나가라~~~ 라는 포스가 느껴지는데? ㅎㅎ

  4. BlogIcon 호박 2009/06/22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
    오전부터 후덥지근합니다(파닥파닥)
    호박은 여름이 싫어요오오오오(ㅠ0ㅠ)

    모쪼록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월욜 보내시길요~♪

    ps 앵양은 안덥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