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밥먹고 돌아다가 발견한 무지개..
바로 옥상에 올라가서 사진 한 장을 찍어봤다.
(디카를 오늘 다 안가져왔네요... 어쩔수 없이 품질 더러운 폰카로....OTL)
강남에 계신분들은 지금 바로 남쪽 하늘을 보세요.
바로 옥상에 올라가서 사진 한 장을 찍어봤다.
(디카를 오늘 다 안가져왔네요... 어쩔수 없이 품질 더러운 폰카로....OTL)
강남에 계신분들은 지금 바로 남쪽 하늘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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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북악산자락에 걸린 무지개
Tracked from Scent of Life 2009/05/14 21:11 삭제점심 먹고 양치하러 화장실에 갔을 때였다. 칫솔을 입에 넣고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먼저부터 양치하며 먼산 바라보고 있던 재민대리가 갑자기 탄성을 질렀다."앗, 무지개다!"잉? 하며 빼꼼 쳐다봤더니, 오~! 정말 북악산 자락 위로 무지개가 떠있었다. 양치하다가 기회를 놓칠까 싶어 새면대에 칫솔을 던지다시피 하고 입안엔 거품을 머금은 채 부리나케 사무실로 뛰쳐들어가 카메라를 들고 다시 나갔다. 아니,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 창문을 열어재끼고 카메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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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있지 않는지라...음...
어디쪽에 계셨죠? 서울이면 비슷하게 보이지 않았을까요?
응? 무지개 모양이 익히 알고 있던 모습과는 좀 달라 보이는군요.
여하튼 색이 하나하나 다 보이네요, 예쁘게도 말이죠. ^^
넵 저도 뒤집어진 U자형의 무지개가 아니라서 신기했어요.
색상은 멀리서도 잘보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헉..그러고 보니 무지개 본지 오래됐군요~~ ^^
그러게요.
저는 이렇게 하늘 걸려있는 무지개는 언제 봤었는지 기억도 안나더라구요.
화질진짜.. ㅎㅎ
안좋지 -.-
폰카 느낌이 또 색다른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