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양의 아시는 분의 협찬으로 보게 된 오즈의 마법사

무대 준비도 잘되고 노래도 잘하고 보기 좋았네요.

아이들의 눈과 생각으로 보지 않으면 약간 실망할 수도 있지만…

오랜만에 쉬면서 편하게 볼 수 있는 뮤지컬이었어요.^^

자리도 좋고^^

오즈의 마법사

미자네와 대균!! 모든 사진에 이가 보이는 것이 특징이죠^^

 

푸푸양과 저입니다.^^ 왜 표정이 다 이렇게 뚱하지 –.-

신고
Posted by 하늘높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2.29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푸푸 2008.12.2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균이 볼도 탱글탱글~ 미자따라잡기? 캬캬캬

  3. 오미자 2008.12.29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대균이 고민이..볼살이 늘어가는거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