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민자 역사가 생긴이후 3번째 인가 4번째 방문입니다.

그런데 왜 이제 와서 글을......쓰냐면?

오늘은 카메라를 가져갔었기에^^ 몇장 찍어와서 포스팅 해봅니다.

물론 이 역과 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민자역사의 모습입니다. 

파노라마를 찍어볼까 하다가 그냥 말았어요...

이곳이 왕십리역 분당선이 빨리 생겨야 할텐데....

 

밖에 있는 분수대에서 한장 "찰칵"

 

안에 분수대에서도 한장....

 

사실 이 가게는 잘 몰라요. 지나가다가 셔터가 눌렸는데. 잘나와서^^ ㅋㅋㅋ 

전체적인 느낌은 전철역을 생각한다면 굉장히 화려하구요.

백화점을 생각한다면 약간 빈약한 정도?

이곳은 민자역사 건너편이에요. 불빛의 차이가......

어쨋든 가까우신데 사시면 가볼만 한것 같아요.

사실 저는 푸푸양 집과 가까와서 자주 가는 편이죠^^

그럼 방문해 보세요.~

 

다음에 찜질방이 오픈하면 거기도 가보고 올리겠습니다.

CGV나 이마트 등은 오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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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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