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번 여름휴가 여행의 마지막 글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안동에 들려 도산서원에 다녀왔어요.

말만 들었지 첨가는 곳이었는데.....

안동호의 경치와 수많은 소나무의 풍경을 즐기며 즐겁게 도착하였습니다.

바로 이곳이 도산서원

 

늦었다 달려 달려!!!

저희가 도산서원에 도착한 시간은 5시 30분이었어요. 운영시간은 6시까지라는것을 보고 달렸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

이곳이 도산서원입니다.

기와가 멋지죠?

기와와 목재건물이 정말 운치있어요.

    


도산서원 기념샷....

전교당의 저 도산서원 현판은 한석봉의 친필이라고 하네요!!!


놀라운 사실 하나.. 뒤에서 들리는 설명에 따르면 불가 30년 전만해도 도산서원에는 여자가 들어올 수 없었데요.

박정희 대통령의 기념식수가 아래쪽에 있는데요. 이때 육영수 여사께서도 들어 오실 수 없었다고 하네요.

 

굉장히 큰 소나무 앞에서 기념 촬영!!!

 

시사단, 조선정조 16년(1792년) 정조가 퇴계 이황의 학덕을 기리고 지방 선비들의 사기를 높여 주기 위해

어명으로 특별 과거인 도산별과를 보인 장소로 당시 7,228명이 응시해 임금이 직접 11명을 뽑아 시상했다는 곳입니다.

예전에는 소나무 숲안에 있었다고 하던데요. 안동댐 수몰로 소나무 숲은 없어지고 지상 10미터 높이에 축대를 쌓았다고 하는군요.

 


다음 휴가에는 어디로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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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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